비트코인 ETF는 이미 통과되었다.
이더리움 ETF도 사실상 시간 문제이다.
지니어스 액트는 양당 합의로 통과되었고, 시행은 2027년 2월로 확정되었다.
그런데 가격은?
언론은?
사람들의 관심은?
유난히 조용하다.
이상하지 않은가?
역사적으로 ‘어떤 자산의 질서가 바뀌는 시기’는 항상 폭등과 과열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반대이다.
공포, 침묵, 무관심.
왜 그럴까?
그 답을 찾으려면 딱 한 사람만 보면 된다.
트럼프의 아들.
그는 최근 가상화폐 관련 기업을 만들었고,
BTC·ETH를 조용히 모으고 있다.
시장과 언론이 혼란에 빠져 있을 때,
1%들은 “입을 닫고, 손을 움직인다.”
한국은 어떨까?
정부 기관, 금융기관은 기술 인프라를 거의 갖추지 못했다.
반면 네이버는 업비트(두나무)를 인수했다.
삼성은 이미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 구축을 착수했다.
기업들은 알고 있다.
“화폐의 질서가 바뀌면, 플랫폼이 은행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튤립 이야기, 정치인의 발언에 흔들린다.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의 말에 의존한다.
정작 봐야 할 것은 그 분야의 ‘1%’가 어디로 가고 있느냐이다.
“지금의 공포는, 정말 가치가 없어서 생긴 공포인가?
아니면 ‘조용히 모으는 사람들’이 시간을 벌기 위해 만든 공포인가?”
그리고 마지막 질문.
“당신은 어느 쪽에 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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